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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디렉터스 전속 모델, 한국을 ...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3-02-22
조회수
1,161

모델 매니지먼트 회사 ‘모델디렉터스’(대표 신영운)가 전속 모델들의 성공적인 해외 활동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알렸다.

특히 전속 모델 조윤서는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디올 쇼와 구찌 뷰티 캠페인에 이어 발렌티노 2023년 쿠튀르(Maison Valentino Spring 2023 COUTURE SHOW)에서 강렬한 모습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성민서 모델 역시 파리와 밀라노에서 매 시즌마다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박석민 모델, 권예찬 모델 또한 이번 시즌에도 성공적인 해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황예주 모델은 싱가포르 AVE 에이전시, 나미우라 모델은 홍콩 QUEST MANAGEMENT와 함께 첫 해외 진출에도 성공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모델디렉터스는 국내외 모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셀럽 어레인지, 패션·뷰티 광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계자는 “모델디렉터스는 국내 및 해외 패션 시장, 광고 업계에서의 풍부한 경력과 지식을 갖춘 디렉터들이 모여 있으며, 트렌드를 새롭게 이끌어갈 수 있는 유니크한 국내외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와의 깊은 소통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최적의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